저번주에 무사히 개학을 하고 정신없이 부활행사 준비에 들어갔어여.
오랜만에 어린이 미사를 했더니 장난이 아니더군여....
미사 시간에 조용히해야 한다는 것 조차 잊어버리고 온건지..-.-;;
게다가 290명이나 와서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여.
콘테이너가 무너지는줄 알았어여.
참~
다른게 아니구여...
캠프장 자료 좀 부탁하려구여...
최대한 많은 자료를 모아볼 생각이예여.
작년엔 가족 캠프라 무조건 한마음 수련장이었거든여.
올해는 저희 본당 교사들이 우리 손으로 준비해 우리 아이들이랑 우리만의 캠프를 가고 싶어하더군여.
오늘 회합 때 가족 캠프도 아니고 위탁도 아닌 우리들만의 캠프를 가기로 결정했어여.
많은 의견이 나왔어여.
갯벌도 가고 싶고 바다로도 가고 싶고...
분교나 폐교로 가서 아이들이랑 직접 밥 해 먹자는 얘기도 나왔구여.
너무나 많은 꿈에 부풀어 있어여.
3월 중에 답사를 가려구여.
캠프장 좀 알려주세여~~~~~~~~~~~~
멜로 보내주셔도 되구여...(m-c-i@hanmail.net)
회신을 달아주셔도 조아여~~~~
그럼 부탁드릴께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