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깨어있다 심심해서 끄적.^^

2002. 3. 26. 오전 5:46:19

글자

안녕하세요..

 

이젠 15지구 사람도 아닌

 

예전 15지구의 어떤 본당에서 교사했던 사람입니다......

 

지금 몇개월째 성당은 안나가구 있죠..^^

 

그냥 이곳은 가끔씩 들리는데

 

오랫동안 글이 안올라 온것 같아서 걍 몇자 끄적이고 갈려구용..

 

다들 부활전인뎅 뭐랄까 뭔가 자신을 새롭게 가다듬는 시기로 잘이용해 보시길..

 

아참 저 성당 왜 안가냐구요?

 

뭐 하느님이 싫어서 안간구 그런건아니구요..

 

성당에 가는게 귀찮아서리..ㅋㅋ

 

전 가면 어린이 미사갔죠..

 

이제는 어린이 미사갈 이유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성당에 갈이유를 못느껴서용.

 

걍 성당에 가서 미사 보는 행동만 안하는거죠..

 

이거 아주 나쁜짓이라구요?

 

하하하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뎅..제가 좀 이상한넘이라..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좀만 더 컸어두..(1학년과 유치부 였기에..ㅠ.ㅠ 신입교사때는 3학년 이였지만 그아들도 어리고 저도 첨이라 어리버리했었죠.)

 

성당에 열심히 나와야한다는걸 중요한것으로 가르치지 않았을겁니다..

(전 약간 이단의 기질이 있어서..^^;)

 

오늘 헛소리는 여기서 그만두죠

 

새벽 5시 40분이네요..

 

이제 약간 눈좀 붙이려 합니다..

 

나중에 점더 제정신으로 헛소리 할께용..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바랍니다. 라고 말하면 여러분들 기분 좋으시려나? -.-;;;

 

아이젠 진짜 자야징..(헉글쓰다 졸고 있었네용..전 이제 잡니다..안녕요.)

 

마지막으로 2002년 월드컵 한국과 화곡2동 교사들 만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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