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젠 15지구 사람도 아닌
예전 15지구의 어떤 본당에서 교사했던 사람입니다......
지금 몇개월째 성당은 안나가구 있죠..^^
그냥 이곳은 가끔씩 들리는데
오랫동안 글이 안올라 온것 같아서 걍 몇자 끄적이고 갈려구용..
다들 부활전인뎅 뭐랄까 뭔가 자신을 새롭게 가다듬는 시기로 잘이용해 보시길..
아참 저 성당 왜 안가냐구요?
뭐 하느님이 싫어서 안간구 그런건아니구요..
성당에 가는게 귀찮아서리..ㅋㅋ
전 가면 어린이 미사갔죠..
이제는 어린이 미사갈 이유가 없으니 자연스럽게 성당에 갈이유를 못느껴서용.
걍 성당에 가서 미사 보는 행동만 안하는거죠..
이거 아주 나쁜짓이라구요?
하하하 전 그렇게 생각안하는뎅..제가 좀 이상한넘이라..
제가 가르쳤던 아이들이 좀만 더 컸어두..(1학년과 유치부 였기에..ㅠ.ㅠ 신입교사때는 3학년 이였지만 그아들도 어리고 저도 첨이라 어리버리했었죠.)
성당에 열심히 나와야한다는걸 중요한것으로 가르치지 않았을겁니다..
(전 약간 이단의 기질이 있어서..^^;)
오늘 헛소리는 여기서 그만두죠
새벽 5시 40분이네요..
이제 약간 눈좀 붙이려 합니다..
나중에 점더 제정신으로 헛소리 할께용..
모두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바랍니다. 라고 말하면 여러분들 기분 좋으시려나? -.-;;;
아이젠 진짜 자야징..(헉글쓰다 졸고 있었네용..전 이제 잡니다..안녕요.)
마지막으로 2002년 월드컵 한국과 화곡2동 교사들 만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