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 무지 따르더니 결국 시켜 달라고 조르더군요^^
좋으면 말로 할것이지 임원직을 빌미로,
제 곁에 머무르고 싶은 게지요^^
이상은 믿거나 말거나 였습니다.
아직 회의록은 안 올렸지만, 전 우리 서기가 무척 이쁩니다^^
2002. 3. 30. 오전 12:29:50
절 무지 따르더니 결국 시켜 달라고 조르더군요^^
좋으면 말로 할것이지 임원직을 빌미로,
제 곁에 머무르고 싶은 게지요^^
이상은 믿거나 말거나 였습니다.
아직 회의록은 안 올렸지만, 전 우리 서기가 무척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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