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162] 화곡본동은...

2002. 4. 29. 오전 1:17:57

글자

흠.. 울 교감샘 요즘 바쁘셔서.. 자주 못들어 오시니...

ㅋㅋ

아~ 영숙샘은 좀 괜찮으신지...

오늘 월례교육때... 교사들땜에 혹시나..

좌절 하신건 아닌지 걱정되네여..

암튼...

 

역대.. 선물 목록을 공개하자면...

제가 초등부 다닐때...

여러번 갔겠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은 단 하나... 작은 타올...이랄지 손수건이랄지...

손수건 보다는 약간 두꺼웠던 걸로 기억되네요..

여름이면 손목에 물을 뭍혀서 시원하게 해서 가지고 다니곤 하였지요...

 

교사회 들어온 이후론...

98년에 물통이었나 컵이었나???

99년에도 비슷했던듯.. 흠.. 이땐 필통이었나요?? ^^;

(아~ 울 본당 선생님들이 보면 모라고 하실까...)

00년에는 목걸이 볼펜... 이건 매우 유용했어요.. 피카츄 볼펜이라...

애들이 다들 캠프때도 걸고 오고...교리시간에도 몇명가져오기도 하고...

01년에는 올만의 기억을 되살려.. 작은 수건을 준비했는데...

많이 남아서 교사실에선 걸레 내지.. 수건 으로 사용되고...

어린이들 집에서는 어떻게 사용되나 모르겠네요??

올해는 필통으로 했구요...

 

주로 회합때 결정이 되고는 하지만..

동대문 시장으로 기념품을 보러가는데... 가격대에 맞고 맘에 드는 물건이 있음...

즉각 변경되기도 한답니다..

올해는 조그만 백이... 1200원짜리가 보이던데...

예산이.. 그보다 적게 잡혀서...

암튼... 저흰이런데...

 

아~ 혹시.. 가방하신 본당있으면.. 정확히 가격대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하네여~~

발산동 교감샘은 잘 모르시겠다던데.. 다른 본당은 어디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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