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변모 기념성당⑴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6911. 11. 20.
시간⑴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811. 11. 20.
때로는 모자람도 미덕입니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1. 11. 20.
고개⑵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711. 11. 19.
이즈르엘 평원2 - 봄에는 온갖 꽃 피우시고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6911. 11. 19.
이즈르엘⑴ 평원 1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7111. 11. 19.
기도와 희망
기도와 희망 기도한다는 것은 하느님 앞에 손을 편다는 것이다. 양손을 움켜쥐게 하는 긴장을 서서히 내보내는 것이며 자신의 존재를 더욱 준비된 마음으로 -방어할 소유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511. 11. 19.
사람은 혹시 기억하지 못할지라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1. 11. 19.
고개⑴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711. 11. 18.
겸손한 사람
겸손한 사람 사막의 은수자에게 어느 제자가 찾아가서 물었습니다. "마귀도 열심히 기도할 수 있습니까?" 은수자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합니다. "암,열심히 기도할 수 있지.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11. 11. 18.
추억의 시간을 그리며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1. 11. 18.
큰길⑴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811. 11. 17.
벳 스안(Bet She'an)2 - 사울 임금의 비극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7211. 11. 17.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미사에 빠지지 않는 이유 가끔 예비자 교리 시간에 예비신자 분들에게 '왜 성당에 나왔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물론, 성당에 나오는 것은 자신의 의지뿐만 아니라, 먼저 하느님의 부르심이 있었고 그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511. 11. 17.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111. 11. 17.
초저녁 오솔길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9011. 11. 16.
벳 스안(Bet She'an)1 - 옛 성읍 유적지⑴에서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7011. 11. 16.
당신 사랑의 가장 위대한 표지
당신 사랑의 가장 위대한 표지 예수께서는 우리에 대한 사랑의 선물로 당신의 몸인 성체를 주셨으니 우리는 마땅히 그분을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하올 주님께서는 당신의 죽음이 임박했음을 아시고 당신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11. 11. 16.
인생의 속도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1. 11. 16.
일방통행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911. 11. 15.
광야에서 - 가나안땅을 그려보며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7011. 11. 15.
겸손은 흙과 같은 뜻
겸손은 흙과 같은 뜻 (마태 23,1-12) 이냐시오 성인은 사람들에게 피정 지도를 하려고 『영신 수련』이라는 책을 썼지요. 그 책에서 겸손의 ‘세 단계’를 설명합니다.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511. 11. 15.
자연의 섭리에 순응하는 마음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311. 11. 15.
유혹의 산 2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6911. 11. 14.
죽음의 올바른 이해
죽음의 올바른 이해 대구에 있는 가톨릭교회 묘지 입구에 다음과 같은 라틴어 격언이 자그마한 비석에 새겨져 있습니다. 'Hodie mihi, cras tibi'(오늘은 나에게, 내일은 너에게).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611. 11. 14.
가을이 저무는 소리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411. 11. 14.
파란 신호(2)
추보<秋甫>시박영규조회 8811. 11. 13.
유혹의 산 1
성시-성지순례박영규조회 6911. 11. 13.
2011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2011년 11월 13일 (녹) 연중 제33주일(평신도 주일) 오늘은 연중 제33주일이며 평신도 주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 각자에게 다른 탈렌트를 주셨습니다. 이
기도.묵상 글박영규조회 3411. 11. 13.
가을처럼 인생을 살고 싶다
좋은 글. 좋은 시박영규조회 4211. 11. 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