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김성일00.11.2054-
?
무슨 소원인데여?  
#1390김성일00.11.20조회 54 - 이기회00.11.2052-
들어드릴께여
 
#1400이기회00.11.20조회 52 - 1386송아리00.11.2081-
아리
아리예여하면서 글을올리던것이..어제같건만..   이젠..군데 잘모르겠어여..무엇두 이루어논것 없이   학생활동을 마친다 생각하
#1386송아리00.11.20조회 81 - 1385윤진주00.11.2087-
눈이 탱탱, 볼이 뻘건,,
   정말 기분이 이상한 날이다..  지금 너무 피곤하고, 서운하고 아쉽고, 모두가 그립고 슬프고 어지럽고 정신없고.
#1385윤진주00.11.20조회 87 - 1384정재성00.11.2067-
40대 모두들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여?마르코 협조자입니다... 오늘 기차 악수때 이상하게 감정이 복받쳐 약간의(?) 눈물을 흘렸는데... 제 자신이 이렇게 감정이 복받쳐
#1384정재성00.11.20조회 67 - 1382조나리00.11.2077-
눈이 팅팅 속도 시원섭섭..
결국..오늘..아니 어제 로써 우리 40대의 자리는 없어졌다.. 아니..41대들로 다시 채워졌다.. 연창제때 너무 많이 울었던 탓인가?? 지금
#1382조나리00.11.20조회 77 - 1381김재정00.11.1978-
고등학생들 보라구 여기써여..
간만이다....   이곳에다 글은 무지하게 많이 썼었어....전부 등록했으면, 글이 굉장히   많았을거야...근데 그동안 글만
#1381김재정00.11.19조회 78 - 1380이효석00.11.1983-
난 진주다~ ^^ 비밀번호 까먹다,,
   난 진주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렸다. 그래서 효석이 아이디로 글을 올리구 있는 거다.  지금은 연합회,, 왠지 연
#1380이효석00.11.19조회 83 - 1379조나리00.11.1979-
나리의 속맘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
#1379조나리00.11.19조회 79 - 1377송아리00.11.1868-
하루전...
저 아리예여..낼은 연창제 및 이취임식 미사가 있는 날이네여..   지굼 아리가 어떤 맘이게여..???   마치시는 분은 아리
#1377송아리00.11.18조회 68 - 1376조나리00.11.1882-
연합회 창립제.....
낼 ...낼이면 공식적인 우리들의 임기는 끝이 난다.. 휴~~ 한숨만 나오는걸....그동안 만났던 친구들...서로 다투기도..멀리 지내기도 했지
#1376조나리00.11.18조회 82 - 1374김상협00.11.18771
^^
축하합니다~!   이글을 읽으신 모든분은 본 시간으로부터 모든 메일 저주, 게시판저주   에서 빠져 나오게 됩니다. 또 또 앞
#1374김상협00.11.18조회 77· 1 - 조나리00.11.1857-
[RE:1374]
심적으로 기분이 좋네요 이 글^^
#1375조나리00.11.18조회 57 - 1373강현신00.11.1777-
[Ani18,37현띤]40대 열분 꼭~~!!!
40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들보단 늙었지만..... 그래도 막내 협조자인 강현신 펠리치따입니다. 아무래도.. 오늘밤에 연합회를 가면..
#1373강현신00.11.17조회 77 - 1372김상협00.11.1769-
korea.com
나? 왕자야...   왕자...   바바 왕자 맞지?   wangjha@korea.com   난 대한민국 왕
#1372김상협00.11.17조회 69 - 1371서정준00.11.1767-
황당했던날...
안녕하세여 오래만에 글을 올리네여....... 제가 수능날에 2가지 황당한일을 당했어여... 흑흑..ㅠ.ㅠ   첫번째.... 아침을 먹
#1371서정준00.11.17조회 67 - 1370조요한00.11.1759-
참회
비가 내린다 내가흘린 눈물 만큼 비가내린다 삶을 포기하고픈 시절 흘리던 눈물이 비가되어 내가슴에 죄를 씻는다 죽으리라 죽이리라  악착같
#1370조요한00.11.17조회 59 - 1369조요한00.11.1761-
후회...
보구싶다 하지만 볼수 없다 한번의 바보같은 실수 다시는 널 볼수없다 네가 떠나간후 뒤늦게 깨달은 것은 사실 그누구보다 널 좋아하게 된것 너에대한
#1369조요한00.11.17조회 61 - 1367김상협00.11.1763-
근식아~ 안녕~ ^^
밥텅~   원래 세상은 지멋대로 살기가 힘들어서   사람들이 괴로워 하며 살아 가는거야...   근식이가 연합회에 불
#1367김상협00.11.17조회 63 - 윤근식00.11.1751-
[RE:1367]꿈?
꿈.. 하긴.. 요즘은 그걸 잊으며 살았으니까요.. 일부러 잊은 것일 수도.. 지금도 힘이 들긴 드니까.. 괜히 꿈을 꿨다가는.. 그것이 실현
#1368윤근식00.11.17조회 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