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274장현아00.11.01811
[공지]우동을 맛있게 먹는 비법공개!!
현아 의 겨울나기 요리강좌~~ 오널 날씨..쥑였쪄?? 오널같은날은...    뜨거운 국물이 있는 음식이 생각나는 하루.. &#
#1274장현아00.11.01조회 81· 1 - 1273
정재성00.11.0161-오랜만!!!!!!!!!!
안녕하세여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여.... 환절기가 다되어 가니까 이젠 목이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하고... 자주 보고 싶은 텔레비젼도 더이상
#1273정재성00.11.01조회 61 - 1272장현아00.11.01891
가을동화 고스톱 버젼..
유미의 집, 준서와 유미가 1:1 고스톱을 치고 있다.   준서 : 유미야...   유미 : 준서씨 하고 싶은 말 나 알아.
#1272장현아00.11.01조회 89· 1 - 1271장현아00.11.01692
천사의 키스..♡
어떤 여자애 가 살았대....   근데 하루는 자기엄마랑 아빠가 너무 심하게 싸워서..   집을 뛰쳐나와서...버스를 탔어 근
#1271장현아00.11.01조회 69· 2 - 1270장현아00.11.01611
맞어~모야-_-;
대화방이 이상해.. 항상 안들어가지더군.. 근데 우리 놀러가는거 빨랑 정해야지 않겠어?? 1박2일인지 당일치긴지 것두 몰겠는데.. 이번주에는 회
#1270장현아00.11.01조회 61· 1 - 1269조나리00.11.0172-
모징??
좀 늦게 들어갔다고 방이 없어지다니.. 윽............. 나중에 대화방 개설할땐 즘 늦게즘 해봐~~! 그시간엔 항상 나 학원이란 말일쎄
#1269조나리00.11.01조회 72 - 1266이기회00.10.3173-
심리심리심리~아잉~!
1.머리부터 2.꼬리부터 3.배부터 4.등지느러미부터 5.반으로 잘라 꼬리부터 6.반으로 잘라 머리부터     결과!!! &#
#1266이기회00.10.31조회 73 - 1265강현신00.10.3162-
[Ani18,37현띤]지금 대화방에..
지금 굿뉴스 대화방에 있습니다.   비번..   1234    
#1265강현신00.10.31조회 62 - 1264강현신00.10.3173-
[Ani18,37현띤]이번주 친구찾기 주인공은
죄송합니다...   늦었습니다.   이번주 친구찾기 주인공은.. ^^;   장현아. 입니다...   요즘들어
#1264강현신00.10.31조회 73 - 1263김상협00.10.31571
터널은
고딩 여러분께 용기를 주고싶어 한글자 적습니다.   터널이 아무리 길다고 하여도 그끝이 있기 때문에, 터널은 어둠은 사랑하지요. 
#1263김상협00.10.31조회 57· 1 - 1261장현아00.10.31751
이렇게 재밌는게임은 처음!!
우와~~~~~~ 이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찍고 들어가보세요~~ 진짜 재밌어여!!!!!   http://www.jumsim.com/wh
#1261장현아00.10.31조회 75· 1 - 1260장현아00.10.31761
[공지]드뎌 저도~~!! ^^
코크버디 가입했어요~~!!!!!!!!! ^^ 우핫~ 기뻐라!! 웃지마시고..제 아뒤는   뽀뽀쪽 입니다♡ 뽀할할할~~   &#
#1260장현아00.10.31조회 76· 1 - 강현신00.10.3154-
[Ani18,37현띤]현아야~~
현아야~~ 너의 아뒤를 보고~~~   귀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   아님 느끼하다고 생각 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
#1262강현신00.10.31조회 54 - 이기회00.10.3142-
둘다 아니에여~
상큼하네여 ~
#1268이기회00.10.31조회 42 - 이기회00.10.3143-
[RE:1260]
내가 읽은것은 코크버디와 뽀뽀쪽인데 보자마자 웃었어 *^^*
#1267이기회00.10.31조회 43 - 1259장현아00.10.31571
이것만 약속해...
    꼭 그래 줘     아침에 깨어나 잠들때까지   내 생각 제일 많았으면 해...  
#1259장현아00.10.31조회 57· 1 - 1258장현아00.10.31681
난.. 널.. 사랑해♡ *^^*
너의 웃는 모습이 너무나 좋아서 따라 웃는 나의 사랑을 아는지..   너의 말 하나 행동 하나에 놀라며 행복해 하는 나를 사랑하는 나를
#1258장현아00.10.31조회 68· 1 - 1257장현아00.10.31702
진짜 슬포요..ㅠ.ㅠ
어머니의 손가락   내가 결혼전 간호사로 일할때의 일이다.   아침에 출근해 보니 아직 진료가 시작되기에 이른 시간이었음에도2
#1257장현아00.10.31조회 70· 2 - 1256윤진주00.10.31612
들꽃사랑
        행복했던 그리움     
#1256윤진주00.10.31조회 61· 2 - 1255김상협00.10.3167-
코크버디
어저께 효석군의 추텅으로 코크 버디에 가입을 했당~ zeuwings 이다
#1255김상협00.10.31조회 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