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네여....
환절기가 다되어 가니까 이젠 목이 퉁퉁 부어오르기 시작하고...
자주 보고 싶은 텔레비젼도 더이상은 못보구 요즘은 코크버디에서 학생들과 얘기하면서 같이 작업하는게 즐거울 정도입니다.^^
제 생활속의 만족이라고나 할까요?^^
글쎄요....^^
요즘은 그래도 재밌게 사니까 좋아요....^^
컴퓨터를 킬때쯤이면 스타크래프트를 안하면 동료들한테 이상한 핀잔 듣고...ㅠ.ㅠ
하도 홧김에 스타크래프트의 이미지를 일부러 더럽혀봤습니다^^특특특!!!!
사실 저는 텔레비젼을 볼땐 순풍 산부인과를 재밌게 보는 열성적인 팬이랍니다.
요즘은 안본지도 1달 가까이....
암튼 2000년도 얼마 안남았네여^^
모두들 하고 싶은 일을 한번쯤은 해보시고 한해를 넘겨버리는것도 좋을듯 싶네요^^
그러면 전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