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예여하면서 글을올리던것이..어제같건만..
이젠..군데 잘모르겠어여..무엇두 이루어논것 없이
학생활동을 마친다 생각하니..41代회장단한테 미얀한맘두
들구여, 매주보던 칭구들을 못만난다 생각하니 ..
전 다른건 다 괜차나여..구런데..효서기나 해리미 소라
진주 현미 희진이 두화니 세우기 경우기 다정이 현아 나리
.....이름들이 다 이쁘네여..제이름에 미치친 못하지만
저희연합회엔 착한 아이들만 들어오나봐여..
아까 경동고 애들이 쭉서서는 저에게 차례차례 빵을
주더라구여..저는 고맙게 받았져..
참착해여..지현이 재홍이 너희 믿어두 될꺼 같다..
승의두..
구럼 이만..담에 글남기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