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

2000. 11. 20. 오전 12:47:01

글자

아리예여하면서 글을올리던것이..어제같건만..

 

이젠..군데 잘모르겠어여..무엇두 이루어논것 없이

 

학생활동을 마친다 생각하니..41代회장단한테 미얀한맘두

 

들구여, 매주보던 칭구들을 못만난다 생각하니 ..

 

전 다른건 다 괜차나여..구런데..효서기나 해리미 소라

 

진주 현미 희진이 두화니 세우기 경우기 다정이 현아 나리

 

.....이름들이 다 이쁘네여..제이름에 미치친 못하지만

 

저희연합회엔 착한 아이들만 들어오나봐여..

 

아까 경동고 애들이 쭉서서는 저에게 차례차례 빵을

 

주더라구여..저는 고맙게 받았져..

 

참착해여..지현이 재홍이 너희 믿어두 될꺼 같다..

 

승의두..

 

구럼 이만..담에 글남기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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