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오늘..아니 어제 로써 우리 40대의 자리는 없어졌다..
아니..41대들로 다시 채워졌다..
연창제때 너무 많이 울었던 탓인가??
지금 샤워를 하고난지 30분이나 지났건만..ㅜ.ㅜ
눈을 뜰수가 없다...ㅜ.ㅜ
모라 글을 올리곤 시픈데 하고 싶은말이 많아.
나도 정리가 안된다...당연한 거일지도 모르지만..
다들 마지막까지 수고많았다....
기도모임..자주 못만날지도 모르지만..새해인사하는날은 꼭 만나자꾸나 아이들아
보구싶으니까..^^
우리 열심히 써클활동했잖아..
그만큼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대학가서 협조자 하자^^
그때다시 우리 써클 활동을 재기 해 보자꾸나...
다들 수고 많았다^^
우리 열심히 해서 좋은모습으로 보쟈...
가끔 글 남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