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하긴.. 요즘은 그걸 잊으며 살았으니까요..
일부러 잊은 것일 수도.. 지금도 힘이 들긴 드니까..
괜히 꿈을 꿨다가는.. 그것이 실현 불가능해질때 오는 괴로움..
그때의 아픔을 또 다시 느끼고 싶지 않아서 일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젠 그 꿈을 다시 꾸려고 합니다..
어른이 되기 위한 과도기.. 그걸 잘 견뎌내도록 노력할께요..
상협협님께서 말하신.. 사색하는 시간..
하긴.. 너무 앞만보고 달려왔으니까.. 이젠.. 주위도 돌아보구.. 뒤도 돌아보면서..
그렇게 할께요..
걱정끼쳐 드려서 죄송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