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뛰~ 정드니깐 떠나가네~
정말 좋은 녀석들이었는데...
정말 화가나~!
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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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하~
학생들아~! 난 너희들의 웃는 모습을 보면, 정말 정말~ 행복해~! 기운도 팍팍 나구...
내가 협조자를 하는 이유는 아직까지 협조자로 남아 있게하는(1년두 안덴 풋네기
협조자지만 ^^) 그리고 가끔의 스럼프로 방황 했었는데, 내가 협조자회를 떠날수가 없는
것은 너희들이 있기 떄문이다. 나를 내세우기 위해서 고작 그런 이유때문에 협조자를
하는것은 아니야. 난 협조자회를 하면서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이 생겨 버렸어... 바로
이제 평생을 남을 도우며 살아 가는것 나에게 도움 받는 사람들의 웃음을 보며 행복을
느끼며살아 가고 싶어. 너희들의 웃음을 보며 만족해 하는 협조자회처럼 나의 도움을 받는
사람의 웃음이면 난 정말 행복 할것이다...
난 이런 나의 꿈이 이루어 지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어.
학생들아 알고 있니? 정말 너희를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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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이제 너희들의 새로운 시작이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눔들~! 나를 잊어두 데지만... 우리 협조자회는 제발 잊지 말아줘~
너희는 계속 앞으로 가지만... 우리는 떠나 보내야 한다...(다시 협조자로써 돌아올
녀석들도 있겠지만)
쳇~! 아직 보내지두 않았는데... 자꾸... 눈물이나... 정말 이럴줄 알았으면... 싸가지
없개 상대 할걸... 돌아 버리겠네... 눈물이 멈추지를 않어 으~~ 찝질해...
2000년 11월 16일 am 01:37
너희들을 그리워 하게될, 눈물에 콧물까지 범벅이 된 밥텅 김상협 보나벤두라 ani
p.s 캬캬 이제 눈물 멈 췄다... 후미~~
p.s of p.s 미치~! 또나오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