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재성 협조자입니다...지금 제가 지금 키우는 가수가 있어여...
아마추어 프로듀서이긴 하지만 곧 아마추어라는 4글자의 단어를 빼는 그날까지 열심히 작업하여 멋진 데뷔를 꿈을 꾸고 있답니다.^^
밑에 있는 사람들을 미리 기억해두세요...
1.윤상진(파랑나무 1집)-남자 솔로 가수
이 형은 정말 순수한 선배님이시고요...경희대 2년
2.박정미(화이트스노우) -여자 솔로 가수
이 여고생 3학년은 무지 뺀질거리고요(젤 다루기 힘듬)
3.정희영 누나(솔로 여가수 지망생)
이지적인 누나가 요번에 같이 작업하게 되었어여...^^
요 3명을 꼭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캬캬캬
요번주는 작업실 간부들과 마찰이 생겨서 요번 한주는 개인작업에 열중할꺼예여...^^
시간 여유가 생겨서 참 조타!!!!!^^
그냥 올려 봤어여^^ 재밌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