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성협입니다....
글쎄여....연창제도 곧 3일로 바짝 다가오네요...
휴~~~!
요즘 개인작업을 하는데 제가 키우는 5명을 저희집으로 부르곤 한답니다...
그런데 형하구 누나는 그래도 저의 의견을 잘 따라주는데...
그런데 고등학생 3명이 항상 말썽이네여...
지금 얘네들한테 있는 욕 없는 욕 다 붙어가며 막 쏘아댔는데...
걔네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잘못한거 없는 표정으로 저를 쳐다보는데...
하도 열받아가지고 의자를 박차고 나갔어여...
아마 여고생 3명은 아무래도 가능성도 없고 불성실해서 조만간 기획사에 찾아가서 모두 추방시켜버릴까 생각중이랍니다.이들이 여러분 같은 셀 학생이였다면...얼마나 좋았을까?하는 생각이 1000번 넘게도 들었어여...
항상 말썽을 필때 정말 착한 셀학생들이 0순위로 생각 난답니다...ㅠ.ㅠ
셀 학생들이 그리워지고 걔네들보다 셀학생회 학생들과 같이 있고 싶은 시간이 더 길어졌으면 하는 바램밖에 안나여...
토요일날 기획사에 복귀합니다. 3명의 여고생을 어떻게 처리할지는 제손에 달렸지만...
마음이 약해서...좀 그렇네여...내일은 금요일!!!!
수업이 다차서 좀 그렇지만...어쩔수 없이 학교를 다닐수 밖에여...
이번주는 슬픔이 많은 한주일거 같군요....그러면 저는 담에 또 쓰겠습니다...그럼 이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