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1358]그건 어떻게..

2000. 11. 16. 오후 10:21:56

글자

대체.. 그 글은 어떻게 본거야..

난 하두 답답해서.. 아무에게도 맘을 털어 놓기 힘들었기 때문에.. 그래서 여기에 올렸는데.. 아무도 못보게 하려구 글자 크기도 화면 안에 들어가도록 가장 작게 했고.. 흰색으로 했는데.. 어쩌다가 본거니..

너희들이 내겐 많은 도움이 됐었어.. 많이 섭섭했지? 맨날 이상한 소리만 하고..

근데.. 이렇게 글을 올리고 나니까 약간 괜찮아 진 것 같아..

너희들은 언제나 최선을 다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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