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다~~~~`

2000. 11. 16. 오후 10:37:58

글자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못 쓴다

내컴이 이상해서 진짜~~~~~~~~~~~~~

오랜만에 쓰는데...

이것들이...난 놀러간다~

어디든지.....

강원도는 좋다~

산좋구 물좋으니깐

눈오느 날 맞춰서 가자구

3박4일이면 바랄것이 없구

모든게 완벽하게 준비된 곳에서 마음의 정리를 하자구

군데 어쩌면 나는 겨울방학 내내 꽃동네에 갈지도 모른다

엄마가 나 너무 나쁜짓 마니한다구

공부고 뭐고 때려치구

재수할 각오하구

한달동안 꽃동네가서 봉사하구 오래......ㅠㅠ

뭐! 좋은일이긴 하지만....

같이갈 사람은 나한테 전화해~

언제든지는 아니구

11시~새벽1~2시까지...

부모님이 받으면 예의를 갖추고 바꿔달라구해라

032-264-0908 엄마가 말을 안할지도 모르니깐

여보세요~를 먼저 외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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