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못 쓴다
내컴이 이상해서 진짜~~~~~~~~~~~~~
오랜만에 쓰는데...
이것들이...난 놀러간다~
어디든지.....
강원도는 좋다~
산좋구 물좋으니깐
눈오느 날 맞춰서 가자구
3박4일이면 바랄것이 없구
모든게 완벽하게 준비된 곳에서 마음의 정리를 하자구
군데 어쩌면 나는 겨울방학 내내 꽃동네에 갈지도 모른다
엄마가 나 너무 나쁜짓 마니한다구
공부고 뭐고 때려치구
재수할 각오하구
한달동안 꽃동네가서 봉사하구 오래......ㅠㅠ
뭐! 좋은일이긴 하지만....
같이갈 사람은 나한테 전화해~
언제든지는 아니구
11시~새벽1~2시까지...
부모님이 받으면 예의를 갖추고 바꿔달라구해라
032-264-0908 엄마가 말을 안할지도 모르니깐
여보세요~를 먼저 외치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