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식아~ 안녕~ ^^

2000. 11. 17. 오전 3:22:25

글자

밥텅~

 

원래 세상은 지멋대로 살기가 힘들어서

 

사람들이 괴로워 하며 살아 가는거야...

 

근식이가 연합회에 불만이 많은가 보구나

 

연합회는나를 포함한... 협조자 그리고

 

 너희 들만의 또다른 세상 이기 때문에

 

모두가 만족할수 있는 그런 결과는 있을

 

수가 없어...

 

왜 지 멋대루 살수 있도록 세상이 가만두지

 

않냐믄 말이다...

 

또 예기하네... 접...

 

세상은 어느 누구도 욕심을 채울수 있도록

 

가만히 나뚜지를 않아, 머... 악마와 계약한

 

먹퉁들은 지멋대로 살다가 욕심이나 실컷 부리며

 

살다가 지옥에나 퍽 빠져서 당할 테지만...

 

근식이나 나나 보통 사람들은 지 욕심대로 살수는

 

 없는거야 왜냐믄 다들 욕심을 가지구 있어서

 

서로 부닥치니깐...

 

욕심을 가지기 보다는 꿈을 가져 보는게 어때?

 

꿈은 단어 에서부터 느껴지듯이 서로 부닥치믄

 

잘~ 서로 융화 델것 같지 않니?

 

욕심을 버려~ 욕심의 ’욕(욕심 욕)’자는 탐욕, 물욕, 음욕

 

, 과욕,색욕... 에서 보았드시 나쁜 욕자다...

 

바랄욕 자도 있지만...

 

내가 한말이 근식이에게 도움을 줄수 있을까?

 

근데... 근식이는 너무 머리로만, 이성적으로만

 

생각 하는것 같아~ 그냥 내 생각이야...

 

마음 으로도 사색 할수 있는 여유를 느꺄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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