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전...

2000. 11. 18. 오후 11:44:57

글자

저 아리예여..낼은 연창제 및 이취임식 미사가 있는 날이네여..

 

지굼 아리가 어떤 맘이게여..???

 

마치시는 분은 아리가 맛난거 사줄께여..~~!!

 

암두 모를 아리의 맘 쿠쿠*^^*

 

구냥 구래여..아리가 학생활동을 마친다는것이 실감이 안나여..

 

이룬것 없이 끝내려구 하니 아쉬움만남구여..

 

토요일과 일요일..

 

수녀님과 신부님

 

협조자님

 

선배님들..

 

친하게 지냈던 친구들..

 

친하게 지내지 못했던 친구들..

 

후배들..

 

정말 고마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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