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젠 그 사람없이는 세상에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는
사랑들의 얘길 이젠 알것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뛰웁니다
그 사람이 이글을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세상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그 사람만을 사랑할 것을
내 자신을 걸고 맹세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리는 40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동안 못올렸던 글들..무쟈비로 올리고 싶네요...
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