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리의 속맘입니다^^

2000. 11. 19. 오전 3:20:04

글자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정말 그 사람을 사랑하게 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습니다

 

이젠 그 사람없이는 세상에 존재할 이유가 없습니다

 

사랑을 하면 세상이 달라져 보인다는

 

사랑들의 얘길 이젠 알것같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글을 뛰웁니다

 

그 사람이 이글을 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 세상이 존재하는 그날까지 그 사람만을 사랑할 것을

 

내 자신을 걸고 맹세합니다.

 

마지막으로,

 

나리는 40대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그동안 못올렸던 글들..무쟈비로 올리고 싶네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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