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여러분...
안녕하세요.. 남들보단 늙었지만..... 그래도 막내 협조자인 강현신 펠리치따입니다.
아무래도..
오늘밤에 연합회를 가면.... 이취임식끝나기전에....
여러분에게 글을 쓸시간이 없을거 같아서 (주말은. 늘 바쁘니까...)
이렇게.. 미리 글을 띄웁니다.
보통 막내때 학생들이 가장 기억에 남는 다고 하더군요
나 또한 지금 막내이기에 나에게 여러분들은 아주 특별하답니다.
남들은 이 시간을 정리하는 기간이라고 말을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 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족이라고 생각 합니다.
가족이란... 어렸을때 늘 함께하고...
커가면서 잠시 사회에 적응을해서 가족을 멀리하기도 하지만
결국 우리가 쉴곳은 결국 내가 돌아올곳은 가족입니다.
나는 여러분들을 가족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지금은 이곳을 떠나야하지만
열심히 공부해서..... 각자의 길에 최선을 다하고 꼭 ~~
협조자로 그땐.... 나를 언니 or 누나라고 부를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안봐도~~
이취임식미사때 울 녀석들이 눈에 훤하군요....
아쉬움은... 협조자를 하면서 풀린답니다....
^^
Cell 이끌던 회장단 ... 부장단.... 운영위원단... 상임위원다... 모두 수고하셨구요...
이들을 잘 도와오던 YCS CELL 의 주인...... 평의원 여러분들도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갠적으로 학준위(학생대휘 학생준비 위원회) , 연준위 (연합회 창립제 준비위원회)
여러분....... 밤낮으로.. 고생하셨습니다...
고3때... 개인적으로 찾아오면.. 밥사줄께요...(단!!! 개인.... 떼거지... 단체.. 절대안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