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493김상협00.11.2664-
웰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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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93김상협00.11.26조회 64 - 1491윤진주00.11.2678-
있습니다..
    보아도 보아도 끝없는 천가지의 표정을 가진 하늘이 있습니다..     모든 이의 가
#1491윤진주00.11.26조회 78 - 1490윤진주00.11.2682-
ㅠㅠ 귀엽다,
     너와 나....         hi~ 움.. 오늘부터 다시 날씨
#1490윤진주00.11.26조회 82 - 1489최인지00.11.2674-
*천사의 키스..*
    어떤 여자애가 살았데...   근데 하루는 자기 엄마랑 아빠가 너무 심하게 싸워서..   집을 뛰쳐나
#1489최인지00.11.26조회 74 - 1488조나리00.11.2682-
꾸린 일요일^^
날씨가 진짜 겁나게 꾸리네요^^;;;; 어제 다들 모하고 지내셨는지요?? 나린...연합회에 갔어요...핑계을 대자면.. 약속이 혜화에서 있었고~
#1488조나리00.11.26조회 82 - 강현신00.11.2842-
[Ani18,37현띤]하하하~~
하하하~~ 너무 웃긴다...... 쿠쿠쿠~~ ^^;   질투심 많은 나리 질투할 사람이 없어서 1학년을 질투하기 시작했습니다? ? ?
#1512강현신00.11.28조회 42 - 1485정재성00.11.2675-
참았다..자존심이 구겨져서라도..
자격증 시험을 완전히 개꼴로 만들고 왔다. 그런데 내겐 연합회가 있기에 아주 짧은 시간이라도 연합회의 얼굴을 보고 싶어서 들렸다. 그 뒤에 1시
#1485정재성00.11.26조회 75 - 1481김상협00.11.25751
웰치스~
  남을 미워하는 마음은~ 가슴속의 칼과 같아서, 미워하는 마음을 꺼내다가 어딘가에 쓰려다가는, 자기 가슴이 먼저 다쳐요... 
#1481김상협00.11.25조회 75· 1 - 1480윤진주00.11.251043
2.. ★...
    이별을 하기 위해서는 이별하고자 하는 사람이     참 많이 나쁜 사람이 되어야 해
#1480윤진주00.11.25조회 104· 3 - 1479윤진주00.11.2594-
내말이~~~ --;
   오늘 정말루 서러운 날이었어요,,  시험날짜는 다가와서 불안하지, 날씨는 또 왜 이렇게 좋았던지..  
#1479윤진주00.11.25조회 94 - 조나리00.11.2655-
[RE:1479]
진주^^;; 넘 미안해~~ 연합회에 가게된게 연합회아이들이 있어서 가게 된게 아니라서뤼.. 약속이 있었거든~~ㅜ.ㅜ 미얀~~~~~!!!! 
#1487조나리00.11.26조회 55 - 1478이기회00.11.2575-
협님
방금 해봤는데여 안되네여... 조회수 올리는 거여
#1478이기회00.11.25조회 75 - 1477이기회00.11.2570-
아랴~마니 가구싶었구나...~!
  주말에 TV를 봤다~! 신기하게...*^^* 난 티뷔 안보는데 정말 오늘 너무 심심했다... 아리랑 같이 혜화동에 갈려구 했는데..
#1477이기회00.11.25조회 70 - 1476송아리00.11.2587-
나뻤어..다들 너무해ㅠㅠ
야 윤근식..아까..코크보디 들어왔을적에 얘기두   없더니만 언제 혜화동엘 간거야..난 가구싶었는데..   ㅠㅠ 나리랑 현아랑
#1476송아리00.11.25조회 87 - 1475안영수00.11.251064
양정 kycs인들 그림문자..^^
근식이~^^             &
#1475안영수00.11.25조회 106· 4 - 박범준00.11.2566-
[RE:1475]죽고 싶으냐
               
#1483박범준00.11.25조회 66 - 김상협00.11.2659-
[RE:1475][질문]
영수야 저기 이거...   혹시... 플레시로 만든거야?     
#1484김상협00.11.26조회 59 - 안영수00.11.2653-
[RE:1484]
아녀...ㅡㅡ;
#1492안영수00.11.26조회 53 - 조나리00.11.2655-
[RE:1475]
재미있다야^^ 간만에 니들 얼굴 생각도 나고.. 일주일이 길다는걸..연창제끈나고 알았어..^^ 시간은 참으로...많은걸 생각하게 해주는거 같드라
#1486조나리00.11.26조회 55 - 1474장현아00.11.25682
**너라는 이름의 버스**
    나는 언제부턴가 너라는 버스에 올라타게 되었지..   글쎄.. 사실 잘모르겠어.. 내가 버스를 제대로 탄 것인
#1474장현아00.11.25조회 68·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