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귀엽다,

2000. 11. 26. 오후 8:08:37

글자

    너와 나....

 

 

 

  hi~ 움.. 오늘부터 다시 날씨가 추워졌네요,,

 

  오늘 새벽 4시 정도까지 통신하다가 엄마한테 혼났어요, ㅠㅠ

 

  결국엔 엄마가 코드선을 가져가 버리셨네요.. ㅠㅠ

 

  엄마가 공부도 하지 말라고, 그래서 당분간은 pc방 신세를 져야 될것 같아요..

 

  집에 오면 아예 책만 들여다 보구, 코크버디두 못하구..

 

  기말고사 때까지 열심히 공부하라는 하느님의 뜻인지..

 

  움.. 오늘 미사가 4시 반인줄 알고 갔는데 6시 반이더라구요..

 

  지난주까지는 혜화동에서 미소랑 같이 미사를 드렸는데 동네성당에 가는 것두 괜찮네요.

 

  학교에 가려다가 아까도 pc방 오구 지금 미사를 드리고 다시 pc방에 들렀지요,

 

  담배냄새 땜에 눈물나구, 기침하구.. 왜케 담배를 펴대는지.. 금연도 모르나,, --;

 

  ycs 여러분은 담배,, 때와 장소를 가려서 태우시길.. ^^

 

  움.. ^^ 쪼미따 집에 들어가서 밥 먹어야지,,

 

  이건 오갈데 없는.. 노숙자 신세..

 

  컴퓨터가 유일한 통신수단이었는데.. 핸드폰두 꼬지구, 음악두 못 듣구.. 우아앙~~ ㅠㅠ

 

  저처럼 아예 컴퓨터 못하지 말구 적당히 새벽 2시까지만 하세요~~ 알았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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