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진짜 겁나게 꾸리네요^^;;;;
어제 다들 모하고 지내셨는지요??
나린...연합회에 갔어요...핑계을 대자면..
약속이 혜화에서 있었고~
약속시간보다 일찍 도착해서 였지요..
일부러 그렇게 온지도 모르져..
저에게 연합회는 꼭 집에들른거 같으니까..
군데..별로 협조자님들도 우리랑 놀지두 않고..
질투심많은나리..열받기 시작하였지요..
질투할게 없어 나린..1학년들이 미웠습니다..
우리의 자리가 서서히 줄어들어간다는 사실에..
그러나..떠나간 자리에선 우리의 자리가 점점 커져간다는게..
나린 어제 그렇게 말할수없는 이상한 기분이였지요..
그렇게 약속장소에 나가게 되었구요..
좀무리해서 놀아서 지금일어났어요..
온삭신이 다 아파요.,,
위에 말한것 처럼 생각한건....ioi <ㅡ 이렇게 손들고
혼날일이지만요...*
아쉬운데 어쩌여...ㅜ.ㅜ
연창제날 우리가 다짐했던 기억을 다시한면 되내이고자
이렇게 음악을 올립니다..,,*
다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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