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63개의 글
- 1572김상협00.12.0663-
웰치스(도배 하는 느낌 ㅡ.,ㅡ;)
  감기는 이제 좀 수그러 드는것 같네요...   어저께 잘때는 집에 암두 없는디(여행 가신 부모님... 동생은 피곤 한지 &
#1572김상협00.12.06조회 63 - 1571김상협00.12.0661-
웰치스~
누구냥?   박범이 쓴 웰치스만 보시오 이글 읽은 사람들...   내가 읽기두 전에 조회수가 4개가 돼있네... ㅡ,.ㅡ; &
#1571김상협00.12.06조회 61 - 1569김상협00.12.0663-
웰치스
제 본명이 걸려있는 복지시설이 있더군요... ^^   상당히 반가운 경험 이었어요   St. Vonaventura 노인 요양원
#1569김상협00.12.06조회 63 - 1568김상협00.12.0570-
웰치스~
  에구 오늘은 열까지 나네요...   쩝...   목은 튕튕 부서버리구...   감기가 들었을때는 입맛이
#1568김상협00.12.05조회 70 - 1562김상협00.12.0563-
웰치스
T.T 목에서 피난다... 쩝...   감기 걸려 버렸네... 목이 따꼼 땀꼼 한게 영~   일찍 자야지 오늘은... 
#1562김상협00.12.05조회 63 - 1561김상협00.12.05511
[RE:1546]웰치스~
엄마한테 잘 해주는거하고 장난 치구 싶어 하는 거하구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것일까?   철이 든다는건... 희뿌연 세상에 물 들어 가는
#1561김상협00.12.05조회 51· 1 - 박범준00.12.0651-
[RE:1561]웰치스 만 봐요
그런뜻이 아니고 철들면서 성격이나...행동이 변하는게 싫다는 뜻이랍니다   예를 들자면...초등학교땐...무지 재밌게 말하고 뽈뽈대면서
#1570박범준00.12.06조회 51 - 1560이정희00.12.0467-
[펌]버스안에서 미친척하기!
버스안에서 미친척하기^^;;(잼있어여!!)   1.버스를 타면서 운전사아저씨께 요금이 얼마냐고 물어본다. 600원이라고 할 것이다. 그
#1560이정희00.12.04조회 67 - 1556이기회00.12.0373-
나두홈페이쥐~
나두있다 뭐~ 디게 늦게 만드네~ 짜식들~*^^* haduri.com/leekh119
#1556이기회00.12.03조회 73 - 1555안영수00.12.0385-
영수 홈페이지~^^
제가 홈페이지 만들었어여~   내용은 별루 없지만 들어와서 방명록이라두 남겨 주세염~^^   my.netian.com/~ysf
#1555안영수00.12.03조회 85 - 1553김성일00.12.0389-
운세를 점쳐 드립니다....
http://www.cardrock.co.kr/card/41-2_b.swf 여기에 한 번 가보세여.....^^
#1553김성일00.12.03조회 89 - 송아리00.12.0452-
[RE:1553]진짠줄알구 가봤는데..ㅠㅠ
진짜 갔었는데..마니 본그림이 떠..   지난번에두 봤었는데..설마했어   설마 착한 성일이가..구랬는데..진짜야..
#1558송아리00.12.04조회 52 - 1552김성일00.12.0356-
헤헤~!
범준이 당분간 글 안 올릴줄 알았는데.... 또 올리네... 이거 꼭 니가 쓴 글 안 갔잖어.... 누가 써 준것 같애.... 그래 넌 영원히
#1552김성일00.12.03조회 56 - 1551이기회00.12.0379-
....
 안녕하세여~*^^* 오랜만인가?^^; 오랜만에 늦잠잤네여..지금 컴퓨터가 접속이 계속 끊겨여...ㅠㅠ(이건 두번쨰 쓰는 것임) 그래두
#1551이기회00.12.03조회 79 - 최인영00.12.0447-
[RE:1551]음.....니가 멀 아는군..
우리 승환님의 노래를 추천하다니...... 기회 니가 멀 좀 아는구나....하하.... 역시 너에게 기회를 주길 잘했군.....윽..-_-; 썰
#1559최인영00.12.04조회 47 - 1549김소라00.12.03942
오..오랫만이예엽~ ^^ㆀ
안녕하세여~ *^-^* 오랫만에 뵙네여~ 냐하하~ (괜~히 바쁜척... ^^ㆀ) 어제 상임위원회합에 가서 서로 자기 소개를 하는 41대들을 보니
#1549김소라00.12.03조회 94· 2 - 이기회00.12.0353-
안보이는데....
 어디있어?^^;
#1550이기회00.12.03조회 53 - 1547윤진주00.12.0364-
좀 됐나 싶더니..
   내가 사랑한 여자에게 내 자식이 함부로 대한다..    멋진 말이다... 아.. ^^;   &
#1547윤진주00.12.03조회 64 - 1545최인지00.12.0374-
이제 곧 셤...
이제 곧 셤인데.. 큰일이다...ㅠ.ㅠ 헛헛......겅부ㅡㄴ 하나두 안하구..시간에  또 컴터  부여잡구..... 겅부 열심
#1545최인지00.12.03조회 74 - 1544김상협00.12.0362-
웰치스~
이웃을 알고 있었군요    어느날 밤, 행색이 남루해 보이는 한 남자가 테레사 수녀를 찾아왔다. 그는 무척 가난해 보였다. &
#1544김상협00.12.03조회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