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랜만인가?^^;
오랜만에 늦잠잤네여..지금 컴퓨터가 접속이 계속 끊겨여...ㅠㅠ(이건 두번쨰 쓰는 것임)
그래두 끝까지..him~!*^^*
서울시내 야경이에여~멋지져?*^^*(어딘지 맞추면 상품을 드립니다)
12시에 일어나서 씻구 밥먹구 사과먹구 컴퓨터하다가 사진을 정리했어여~
사진정리하구..L.T에서 받은 장난 쪽지두 다~읽어보구..^^*
아주 착한*^^* 친구가 보내준 답장두 읽어보구 선배가 써준 편지랑 옆서두 읽어보구..
소라가 써준 편지(쪽진가~^^*?) 읽어보구...
저는 전철을 오래타다보니 벼래별 물건을...
그중에 앨범(1000원)을 한개 샀었는데 거기에다
사진, 쩍지, 편지 다~정리했어여*^^* 빠질 것같은건
호치케스로 찍어놓구*^^* 정말 고맙네여~
K.Y.C.S활동 하면서 많은 추억이 만들어 졌어여~*^^*
그 추억을 만들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41代 후배님들도 많은 추억 만드시길...
P.S 원하신다면 그 추억을 같이 더듬어 드리겠습니다*^^*
연합회40대 세일고등학교 2기 총무 이기회 스테파노
또p.S*^^* 지금 이승환노래 듣고있는데여~
정말 좋네여~
추천하는 곡입니다.
1.크리스마스에는 -이승환- 친구에게
2.세가지소원 -이승환- -이해인-
3.화려하지않은고백 -이승환-
내게 기쁜일이 있을 때마다
4.혼자만의겨울 -강수지- 제일 먼저 달려와
웃으며 손잡아주는
봄 햇살 같은 친구야~*^^*
내가 아프고 힘들어
눈물이 날때마다
어느새 옆에 와서
"울지마, 내가 있잖아"
라고 말해주던
눈이 맑은 친구야
내가 무얼 잘못해도
꾸지람하기 전에
기도부터 먼저 해주는
등대지기 같은 친구야
고마운 마음 전하고 싶어
새삼 너에게 편지를 쓰려니
"내 생일도 아닌데 편지를 쓰니?"
어느새 옆에 와서 참견하는 너
너와함께 웃다가
나는 편자도 못 쓰고
네 이름만 가득히 그려놓는다
이름만 불러도
내안에서 언제나
☆이되어 반짝이는
그리운 친구야
P.S 이 시는여 저번에 한번 올렸는데여
오늘 읽다보니 넘 좋아서~ 또 한번 올리네여~
이런 친구가 한명 쯔~ㅁ 있었으면 좋겠져~?^^*
♡~*^^*(닭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