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잘 해주는거하고 장난 치구 싶어 하는 거하구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것일까?
철이 든다는건... 희뿌연 세상에 물 들어 가는것이 아닐까?
부모님에게 잘해드리는것은... 철 들지 않아도 할수 있는거...
평소에 잘해 드려야 한다는거...
하루에 한번 부모님께 전화 해드리면 부모님들 뎁따 기뻐 하시더라 라는거...
2000. 12. 5. 오전 1:46:30
엄마한테 잘 해주는거하고 장난 치구 싶어 하는 거하구 어떤 상관 관계가 있는것일까?
철이 든다는건... 희뿌연 세상에 물 들어 가는것이 아닐까?
부모님에게 잘해드리는것은... 철 들지 않아도 할수 있는거...
평소에 잘해 드려야 한다는거...
하루에 한번 부모님께 전화 해드리면 부모님들 뎁따 기뻐 하시더라 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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