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는 이제 좀 수그러 드는것 같네요...
어저께 잘때는 집에 암두 없는디(여행 가신 부모님... 동생은 피곤 한지
잠만자구...) 열이 올라서 혼자 훌쩍이면서 아이스팩 으로 몸을 식혔답니다.
나중에 혼자 살지 말아야지... 아플때 아무도 없으니 얼마나 서러운지...
2000. 12. 6. 오후 4:00:01

감기는 이제 좀 수그러 드는것 같네요...
어저께 잘때는 집에 암두 없는디(여행 가신 부모님... 동생은 피곤 한지
잠만자구...) 열이 올라서 혼자 훌쩍이면서 아이스팩 으로 몸을 식혔답니다.
나중에 혼자 살지 말아야지... 아플때 아무도 없으니 얼마나 서러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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