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뜻이 아니고 철들면서 성격이나...행동이 변하는게 싫다는 뜻이랍니다
예를 들자면...초등학교땐...무지 재밌게 말하고 뽈뽈대면서 장난치구...
그러면서 살았죠.그때 일기 보면" 난 죽을때까지 남 웃겨주면서 살꺼다"라고 써있네요
5학년 때일 거에요 근데 중, 고등학생 되니까 그런게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면서
얌전해졌죠....그런게 싫은거죠 굳이 엄마 말잘듣는거랑 장난이랑 연관짓는건 아녜요
하하 재미난것만 쓸려고 했는데 ....
글고 협좌님 군대가는거요... 뭐라고 해드릴 말이...따로 없네요 알게된것도 인연인데..
군대가는 맘을 몰라서 어떠케 위로나 응원을 해야될진 모르지만 생각해드렸다는건 알아주시길 바래요 "파이팅" 하시구요 가서 몸조심~ 하세요 .. 이정도만 쓰지만 맘으론 걱정합니다
그럼~~~푸다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