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 Pr. 제123차 주회합 훈화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다.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안에 머무르는 사람은 많은 열매를 맺는다. 너희는 나 없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 (요한 15, 5)
단원여러분 !
매일 살아가면서 성령의 열매들을 풍성히 맺고 계십니까? 주님께서는 당신께 붙어 있는 자만이 성령의 열매를 맺을 거라고 하십니다. 주님의 나무에 잘 매달리기 위해서는 가지인 우리가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그것은 주님과 결합하지 못하도록 우리들을 부정적인 생각과 온갖 유혹으로 세상 것에 집착시키고 죄를 짓게 하는 악신들을 대항하여 나쁜 생각이 들 때 마다 끊임없이 주님의 이름으로 그 생각을 일으키는 영들을 쫓아내는 것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영혼을 더러운 악신에게 맡기지 않는 자는 성령께서 더 힘차게 그 영혼을 차지하시어 성령의 열매를 풍성히 맺도록 이끌어 주실 것이며, 자신의 영혼을 돌보지 않고 기도하지 않는 영혼은 메마른 가지가 되어 주님으로부터 잘려 나갈 것입니다.
2006. 5.16. 권형대 빈첸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