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문 Pr. 제112차 주회합 훈화 : 사순절을 시작하면서
단원여러분 !
『사람이 살아가면서 어느 정도의 고통은 인간으로 하여금 성숙하게 하는 자극제』가 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이런 고통을 극복하는 지혜입니다. 이 지혜가 곧 말씀을 통하여 주시는 분별력입니다.
올 사순절을 지내면서 특별히 얻고자 하는 은혜를 청하고 그와 관련된 내용으로 주결심을 아래 예에서 선택하거나 우리 각자에게 적절한 것을 찿아 실천하여 봅시다.
꼭 사순시기라기 보다 평소에도 우리 신앙인이 최선을 다해야 할 일들이 거론되고 또한 결심해야 하는 현실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단원여러분 !
우리가 살고있는 산천을 보셨나요? 무엇인가 바뀔것 같지 않던가요 ?
묵었던 잘못된 사고방식을 떠나는 겨울차에 실어 보내고 새봄을 준비하는 자연에 변화를 따라 우리도 변화될 수 있었으면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사순시기를 맞아 좋은 결실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1) 사순절 동안 날마다 평일미사에 참석합니다.
2) 십자가의길 기도를 매일(매주)바칩니다.
3) 매일 아침.저녁 기도를 바칩니다.
4) 담배를 피우지 않습니다.
5) 커피를 마시지 않습니다.
6) 온 가족이 절약하여 불우한 이웃을 돕습니다.
7) 텔레비젼을 보지 않습니다.
8) 잠자리에 들기 전 다음날 복음을 읽습니다.
9) 만나는 사람에게 내가 먼저 인사합니다.
10)삼종기도를 충실히 바칩니다.
11)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칩니다.
2006. 2.28. 권형대 빈첸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