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22. 2. 9. 오전 6:37:29

3
글자


주 임금님의 하느님께서 임금님이 마음에 드시어
임금님을 이스라엘의 왕좌에 올려놓으셨으니 찬미받으시기를 빕니다.

(1열왕 10, 9)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자비를 입은 사람들!


"주님, 주님의 자비가 현존으로 퍼집니다."

댓글 1

  • 2022년 2월 9일 오전 8:34

    나의 모든 언행으로 주님을 느끼고, 알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