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금요일

2022. 2. 4. 오전 6:26:31

3
글자


주님께서는 그의 죄악을 용서해 주시고 그의 힘을 대대로 들어 높이셨으며
그에게 왕권의 계약과 이스라엘의 영광스러운 왕좌를 주셨다.

(집회 47, 11)


주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주님의 성체와 성혈을 마시고!


"주님, 주님의 복음의 증인의 길을 걷게 해주신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2월 4일 오전 11:16

    온 마음을 다해 저를 사랑해 주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