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9히브 2, 14)
그리스도와 피와 살을 나눈 우리!
"주님, 저희도 어둠과 빛을 나누는 기쁨을 누립니다."

2022. 2. 2. 오전 6:41:54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9히브 2, 14)
그리스도와 피와 살을 나눈 우리!
"주님, 저희도 어둠과 빛을 나누는 기쁨을 누립니다."
아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