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22. 2. 2. 오전 6: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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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자녀들이 피와 살을 나누었듯이,
예수님께서도 그들과 함께 피와 살을 나누어 가지셨습니다.

9히브 2, 14)


그리스도와 피와 살을 나눈 우리!


"주님, 저희도 어둠과 빛을 나누는 기쁨을 누립니다."

댓글 1

  • 2022년 2월 2일 오후 9:33

    아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