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바오로 사도의 회심 축일

2022. 1. 25. 오전 6:46:10

3
글자


나는 그가 내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고난을 받아야 하는지
그에게 보여 주겠다.”

(사도 9, 16)


그리스도의 고난은?

하느님의 사랑!

부모의 사랑!


"주님, 주님의 고난이 저의 명예가 되게 하소서."


댓글 1

  • 2022년 1월 25일 오전 10:43

    주님 제가 어떻게 해야 합니까? 귀를 기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