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일

2022. 2. 6. 오전 6: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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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하느님의 은총으로 지금의 내가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총은 헛되지 않았습니다.
나는 그들 가운데 누구보다도 애를 많이 썼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내가 아니라
나와 함께 있는 하느님의 은총이 한 것입니다.

(1코린 15, 10)


애를 많이 쓴 바오로!

은총이 이끈 바오로!


"주님, 은총의 현존으로 주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1

  • 2022년 2월 6일 오전 11:21

    하느님께서 베푸신 은총이 헛되지 않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