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4주간 목요일

2010. 12. 23. 오전 6:39:59

3
글자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만물을 보살피시는 주님을 봅니다-觀.
내 안에 현존하시는 주님을 觀.
 
"주님, 주님의 사랑에 기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