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주석 스테파노 학사님 시종직 스케치

2006. 3. 1. 오후 7: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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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일 새벽에 하얀 눈이 내렸다.

마치 오늘을 축하 하듯이..

고운 눈가루가 흩날리는 날 가톨릭 교정에서 스테파노 학사님의 시종직이 있었다.

 

 

 

 

처음 오는 낯설은 곳

그러나 신부님은 이곳에서 몸담고 계셨던 교정을 걷고 있다.

 

 

 

 

이곳이 독서직 및 시종직이 거행되고 있는 장소

하느님께 한걸음 더 나아가고 있는..

 

 

 

 

 

사목회장님 과 윤신부님

식이 거행되고 있는동안 우린 햇볕이 좋은 곳에서 기다리고 있다.

 

 

 

 

본당 초등학교 교사들과 교우분들이 하나 둘씩 모여 삼삼오오 담소를 나눈다.

 

 

 

 

시종직을 축하해주시려고 오신 여러분들

 

 

 

 

타 본당의 청년들

환한 미소가 그들의 젊음을 대변해 주고 있다.

고깔모자 쓴 깜찍한 모습들..

 

 

 

 

본당 쳥소년들과 교사들이 많이 참석했다.

구여운 녀석들... 아마도 학사님하고 정이 많이 들었을텐데....

 

 

 

 

한걸음씩 주님께 다가서고 계시는 학사님을 위해 청년들이 준비한 카드섹션?

 

 

 

 

 

 

 

 

마침 오늘이 3월1일 삼일절이라서 태극기를 손에 들고 환영나온 청년들

함께하는 것 만으로도 가슴이 벅찬 하루였다.

 

 

 

수 많은 인파들 사이로 서주석 스테파노 학사님이 보이는데

보이세요?

 

 

 

환한 미소가,아름다운 미소가 일품인 서주석 스테파노 학사님과 청년들

한국교회가 밝습니다^^

 

 

 

 

본당 신부님과 스테파노 학사님

 

 

 

 

시종직 축하 부대 본당 교우들과 복사단 어머니들

 

 

 

 

다니엘과 청년 분과장

 

 

 

 

미래의 두 예비 신부님?

 

 

 

 

 

 

 

함께 모인 복사단, 청년들

 

 

 

 

한국 천주교회 37년만에 두번째 추기경이 탄생하셨습니다.

새 추기경의 탄생은 한국의 세계적 위상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무거운 짐을 진 추기경님께 하느님은총을 기원합니다.

 

아울러 한걸음씩 한걸음씩 주님의 종으로 다가서는 이땅의 새로나실 모든 사제분들께

교회의 반석이 되게 하시며 주님의 축복을  기도 드립니다.

 

 

 

 

 

 

댓글 1

  • 2006년 3월 2일 오후 1:20

    어!!!!!!! 내 얼굴도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