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 해마다 구원을 기다리는 저희에게 기쁨을 주시니,
저희를 구원하러 오시는 성자를 기꺼이 맞이하여,
심판하러 다시 오실 때에도 두려움 없이 뵈올 수 있게 하소서.
천사가 목동들에게 선포한 메시지는 기쁨과 승리의 메시지였습니다.
기쁨은 목동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온 세상 모든 사람들이 누리게 될
기쁨인 것입니다.
이 구세주를 알아보는 표지는 갓난아기가 포대기에 싸여 구유에 누워 있는 모습입니다.
어둠 속을 걷던 백성이 큰 빛을 봅니다.
주님께 노래하여라, 새로운 노래를
주님께 노래하여라, 온 세상아
주님께 노래하여라, 그 이름을 찬미하여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느님께 영광, 땅에서는 그분 마음에 드는 사람들에게 평화!"
기도의 손
사무실에서도 미사를 드리고...
4층의 교우들
2층에서 모니터로 미사를 드리고 있는 교우들
성가대 수고 많으셨습니다
강복 주시는 신부님
2005년 시흥백산 구유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정해종 세바스티아노 총회장님, 학사님
제대 꽃꽂이
오늘 안내 봉사를 맡은 인자하신 모후Pr.
찬미하여라,
이스라엘의 주 하느님을!
당신의 백성을 찾아와
해방시키셨도다.
(루가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