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령의 날

2005. 11. 1. 오후 9: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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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성인의 날의 이튿날로서, 세상을 떠난 모든 신자들의 영혼을 기억하는 날입니다.

일 년에 한 번씩 위령의 날을 지키도록 명한 클뤼니 수도원의 오딜로의 영향으로

998년부터 보편화되었습니다.

 

로마 가톨릭 교회의 사제들은 이날 3번의 미사를 바칠 수 있으며, 이러한 특권은 위령의 날과

성탄절에만 허락되었습니다.

 

우리 자신들도 언젠가는 죽음을 맞이할 것을 상기하여 현재의 삶을 되돌아보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 미사 동안에 우리들이 사랑했고 우리를 사랑했던, 세상을

떠난 부모님들과 형제 자매, 친척 그리고 친지의 영혼들이 영원한 안식을 얻도록,

특히 연옥 영혼들을 위하여 주님의 자비를 간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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