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곳에 들어와들 보실 것 같아
그동안 말씀 드리지 못한 이야기들을 한가지 한가지 씩
지면에 올리고자 합니다
이제 벌써 1년이 다 되갑니다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도 모르지만 바램이 없는 봉사니까
하면서도 떳떳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 분들이
그렇게 일을 하시는 모습에 저도 감동 했고 고맙더라고요
이 일도 한4~5개월 남았는데 최선을 다하여 할 겁니다
그것은 지금 내가 아니라
다음 분이 이 일을 하실 때는 아! 정말로 잘되어 있구나 느끼고
해서 앞으로 우리 시흥 백산성당 전례단의 전통을 위하여
지금은 잘못하고 안되더라도 다음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 해주시고 지금처럼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을 하다가 어렵구나 느낀적도 있지만
본인에게 주어진 책무다 생각 하고 합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하여 일을 쉽게 하도록 합시다
행복 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