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례단 단장님들께

2005. 8. 3. 오전 9:09:40

글자

이제 이곳에 들어와들 보실 것 같아

그동안 말씀 드리지 못한 이야기들을 한가지 한가지 씩

지면에 올리고자 합니다

 

이제 벌써 1년이 다 되갑니다

아무것도 몰랐고 지금도 모르지만 바램이 없는 봉사니까

하면서도 떳떳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분들이 물론 전체는 아니지만 대부분 분들이

그렇게 일을 하시는 모습에 저도 감동 했고 고맙더라고요

이 일도 한4~5개월 남았는데 최선을 다하여 할 겁니다

 

그것은 지금 내가 아니라

다음 분이 이 일을 하실 때는 아! 정말로 잘되어 있구나  느끼고

해서 앞으로 우리 시흥 백산성당 전례단의 전통을 위하여 

지금은 잘못하고 안되더라도 다음을 위해서 이렇게 한다고

생각 해주시고 지금처럼 조금만 더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을 하다가 어렵구나 느낀적도 있지만

본인에게 주어진 책무다 생각 하고 합니다

 

앞으로 이곳을 통하여 일을 쉽게 하도록 합시다

행복 합시다

댓글 2

  • 2005년 8월 3일 오후 3:06

    꽃데레사 컴프로라는걸 보여드리겠음^^

  • 2005년 8월 3일 오후 3:15

    꽃데레사 컴프로라는걸 보여드리겠음(그렇죠 여태까지 저렇게 모든 분야에 능숙하신 분이 컴퓨터도 못하고 참 이상 하다고 솔직히 지금까지 생각 해왔죠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