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민속 명절인 설날을 맞아 조상님들의 덕을 기리며 기억하기 위해
함께 모였습니다.
조상님들께 덕을 기리며 분향하고 있는 교우들
주님 저희 하느님의 어지심을 저희 위에 내리소서!
신부님께서 한 해 건강과 하느님의 축복을 빌며
교우분들께 세배를 드리고 계시는 모습입니다.
사목위원들과 덕담을 나누고 계시는 모습
하느님께서는 우리 조상님들로부터 오늘의 우리들에 이르기까지 축복해 주셨습니다.
올해에도 하느님의 뜻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우리 가정 안에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고, 우리 손이 하는 일이 하느님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기를 원하며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