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시기 신심

2006. 2. 26. 오후 3: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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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시기는 초대 교회부터 예비 신자와 신자 재교육에 아주

중요한 시기로 생각해 왔습니다.

 

특히 사순시기는 재계를 지킴으로서 자신의 욕망을 다스리고 이를 통해

개인의 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기회로 삼았습니다.

 

사순시기의 중요한 신심은 기도로는 "십자가의 길"이 있고

실천으로는 "금육"과 "단식"이 있습니다.

십자가의 길은 개인으로나 단체로나 언제든지 바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참회의 날, 즉 매 금요일에 금육을 지키도록 권하고 있습니다.

 

단식은 재의 수요일과 성금요일에 지켜야 할 의무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금육이나 단식은 귀찮거나 힘겨운 의무가 아니라 이웃에 대한

사랑에서 흘러나오는 실천입니다

 

이 신심은 모두 자선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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