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

2010. 3. 23. 오후 10:44:21

글자

 

 

 

 

 

 

 걸어서 좋은 길

 

 

어디로부터 흘러 내려오는 물줄기들 졸졸~~ 소리가 정겹게 들립니다.

 

 

고요속에서 들리는 우리들 말소리들, 웃음소리들

 

 

산이 들려주는 이야기들~~

 

 

물한모금 나누어 주고 받아 마시고

 

 

 

 

 

 

 

 

 

 

 

 

밤새 내리는 눈

 

 

 

 

어느 누군가 벌써 발자욱을 남겼네요^^ 부지런한 사람들

 

 

추억의 책가방

 

 

 

 

 

 

 

 

양평으로 떠났던 하루만의 귀향~~
잠깐의 이탈이었지만 가는내내 계집아이들처럼 하~하, 호~호~~
주전부리 할 것 사들고 용문산으로 부랴부랴 달려갔더니
아직은 쌀쌀하지만 그래도 분지라서 그런지
안에는 포근하네요^^
 
불현듯 떠나는 여행
떠나세요~~
아이디어를 모으고 정보를 수집하고
알뜰한 여행이 될 수 있을거예요.
 
 
 
 
 
 
 
 
 
 
 

댓글 1

  • 2010년 3월 24일 오후 4:24

    인자하신 모후 파이팅!!!

인자하신모후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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