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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벳 자매님은 세례받은지 횟수로 2년정도 되었습니다.
성당에 대해 알고 싶은데 주일미사 만으로는 부족한듯 싶어서 저희들이 레지오 입단을
적극적으로 권했지요.
오늘 성모님께 자신을 온전히 봉헌하겠노라고 선서식을 하고 있습니다.
신부님의 훈화
사도직명을 받고 열심히 활동하고 봉사할 것입니다.
오직 그녀를 만들어 주는 것은 하느님과 성모님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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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차 주회 차은희 엘리사벳 선서식
2010. 3. 23. 오후 9: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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