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평화누리 공원으로 Pr.야유회를 떠났습니다.어느날, 문득 우리곁에 다가온 가을날에....

"바람의 언덕"어릴적 한번쯤은 누구나 해 봤을 바람개비 소리가 아주 경쾌했다.

"대나무 거인"북녘을 바라보고 있는데.. 실향민들의 염원이 담겨져 있는듯,



" Cafe'안녕 " 이곳에서 다양한 茶를 마실 수 있다.

잠시 주인이 Cafe'를 오픈하기 전이라 테라스에서 주회를 했습니다.들에서 꺾어온 "개망초꽃" 입니다.


이재희 글라라

김정란 아녜스,배현숙 로사리아


자유의 다리 위에서(철도 중단점)


평화의 염원을 담아서...


남북 평화의 교류및 화해의 협력장소가 되길 바라며....

파주 헤이리 마을 에서

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헤이리 마을아직은 어수선하다. 그러나 몇년 후에는 잘 정리되어 있겠지~

오영숙 아녜스

허현숙 미카엘라

열매가 가득한 머리가 너무 무거워서 고개숙인....우리도 겸손해지고 꽉찬 사람이 되길 바래본다.


파주 프로방스에서컬러가 얼마나 예쁜지 알록 달록 비비드컬러가 어린시절을 생각하게 한다.

김정란 아녜스, 오천순 마리아, 유부영 소사세실리아

프로방스 전문 샾 에서가는곳마다 우리들의 눈을 즐겁게 하는 장식과 소품들로 가득하다



오영숙 아녜스, 최윤심 베로니카





오두산 통일 전망대에서 바라본 임진강
강물만 덧없이 뉘엿뉘엿 흐른다


통일 전망대 북한 체험관이곳은 2호 교장선생님이 사시는 곳을 똑같이 재현 한거란다

제가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교실에는 많은 학생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학교 다닐때 "반장" 했던 사람 하고 얘기했더니 이렇게 세분이 손을 들었네요^^

오는길에 햇무리가 우릴 환송 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