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l Follow him

2008. 12. 13. 오전 10:36:40

글자

 

 

 

 
 
영화 sister act 中에서 I'll follow him

 
 
 
일주일 동안 단박에 아이디어를 내고 천을 끊어다가 베일을 만들고
또한 인터넷에서 찾아낸 I'll Follow him 모션
 
 

 모니카회 에이프런을 이용해 수녀님 복장을 대신해 입기로 하고

우피골드버그의 헤어스타일은 이렇게 컬러가발을 이용하고

 
 
 한번씩 써보는 가발은 너무 재밌다. 오영숙 아녜스 자매님

 최윤심 베로니카 자매님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던 오천순 마리아 자매님

연습을 많이 못해서 미안하다고 했던 신인숙 루치아 자매님

 매사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김정란 아녜스 자매님, 막내 박향옥 소피아 자매님

 대기중~~

 그래도 여유있게 활짝 웃어보이는~~

 

 

 작년에는 3등, 올해는 2등 내년에는?

신부님과 함께 이 영광을 모든 단원들에게~~

 

30代에서 부터 60代까지 그래도 레지오단원들 중에서는 가장 젊은팀에 속하는 우리들
활동도 열심히 하고 즐길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어서 모두에게 있어
소중한 사람들이다.
 
나이가 지긋하신분들은 젊은 단원들에게 가끔 정곡을 찌르는 말씀을 하시지만
그건 우리들에게 필요한 처방이니 감수한다.
그래야 기강이 바로서니까~~ ㅎㅎ
그렇다고 앞이 꽉 막혀서 숨을 조이게 하는것도 아니니 우리 언니가, 또는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이니 금방 뒤돌아서면 마음은 사그러진다.
 
내년에는 한사람이 한사람씩 레지오 단원을 입단시켜서 새로운 탄생의 기쁨을
함께 느꼈으면 좋겠다.
그 기쁨에는 고통도 따르겠지만 어디 기쁨에 비교하랴~~
올 일년 정말 성모님의 군대로 성령님과 함께한 우리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댓글 2

  • 2008년 12월 14일 오후 9:53

    와! 대단한 열정이네요~동심의 세상을 들여다보는 예쁜 미음이랑 행복해 보이는 미소만 바라보아도 엔돌핀이 솟아나는 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 그리고 상 탄 것 축하드려요 ^^

  • 2008년 12월 16일 오전 12:27

    인자하신 모후! 화이팅~~

인자하신모후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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