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그만 메모지에 깨알같은 글씨로 첫고백을 하던날
기다리는 아이들의 표정이 얼마나 진지했던지요~
아이들은 가슴이 두근거린다면서 고해소로 들어 갔답니다.
하지만 카메라를 들이대면 언제나처럼 개구장이 모습 그대로 입니다.
어디든 함께 다니는 단짝궁 왼쪽부터 도미니카,에스텔,엘리사벳
너무도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어릴적부터 엄마와 함께 성당을 다니던 그러나 지금은 벌써 3학년 후훗...
고백소에서 먼저 나온 도미니카의 표정이 밝은데요~
오늘 세례를 축하하는 눈이 내렸답니다
하늘에서 예쁜 백설가루를 날려주었지요
눈~ 눈이 보이시나요?
쌍동이 6학년 얼마나 잘생겼는지...
우리아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드디어 첫 영성체 하는날~
촛불을 켜고 성당안으로 입당할 준비를 하고 있는 예쁜 천사들
이날 아이들은 눈이 초롱초롱 이런 천사들 보셨습니까?
자~ 지금부터 초에 불을 붙여 친구에게도 빛을 나누어 주고
에스텔 입니다 너무 사랑스러운 천사들
많은 교우분들과 엄마 아빠의 따뜻한 환영속에 촛불행진을 합니다.
전례부 어린이들
이제 제법 의젓해 보이지요
요~ 개구장이 녀석들
한편~ 형아들이 첫영성체를 하는데 열심히 노래하는 1학년 어린 천사들입니다
신앙의 신비여~ 신부님이 하실부분을 아! 글쎄 요 귀여운 남자천사가
함께 했답니다.
드디어 첫 영성체를 하는 순간~ 많이 기다려왔던
감격스러웠을까요? 아님 그냥 밋밋한 과자라고 생각을 할까요?
아이들은 어떻게 주님의 몸을 받아 들였을까요?
두손으로 받아 모시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지요~
은지는 내년에 3학년이 됩니다
수현이도 많이 부럽겠지요?
어린아이들을 지도해 주신 선교분과 위원장
최금희 크레센시아 교리 선생님 이세요
신부님께서 일일히 첫영성체하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십니다
할아버지, 할머님 가족과 함께..
어린이 여러분 3주동안 정말 수고 많이 하셨어요
하느님의 축복이 풍성하게 내리길 기도드립니다.
몸과 마음도 건강하고 주님안에서 예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축복을 빌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