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17명 어린이의 첫영성체 날 입니다.
남자 어린이들도 오늘은 의젓합니다.
함께 미사에 참여하고 있는 시흥백산 어린이들..
스테파노 학사님의 복음 강론
전례를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다음에는 작은 박스 위에서 하면 키가 좀 더 커 수월해할 것 같아요^^
또박 또박 총명하게 잘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성가대 지금은 작은 인원이지만 곧 많아지겠죠?
드디어 성체를 모시는 어린이들~~
너무도 많이 기다렸고 궁금했는데 기분이 어때요?
성체를 정성스럽게 두 손에 잘 모시고..
미사중에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V자를 그리고서..
다음부터는 미사때 그러면 안되요^^
선생님 두 분...
역시 어린이들 사이에 계시는 신부님 너무 멋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이 천사같아요
모두 모두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