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첫 영성체

2006. 1. 21. 오후 7: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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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17명 어린이의 첫영성체 날 입니다.

 

 

남자 어린이들도 오늘은 의젓합니다.

 

 

함께 미사에 참여하고 있는 시흥백산 어린이들..

 

 

 

 

스테파노 학사님의 복음 강론

 

 

전례를 진행하고 있는 어린이

 다음에는 작은 박스 위에서 하면 키가 좀 더 커 수월해할 것 같아요^^

또박 또박 총명하게 잘 진행을 하고 있답니다.

 

 

어린이 성가대 지금은 작은 인원이지만 곧 많아지겠죠?

 

 

 

 

드디어 성체를 모시는 어린이들~~

너무도 많이 기다렸고 궁금했는데 기분이 어때요?

 

 

성체를 정성스럽게 두 손에 잘 모시고..

 

 

 

 

 

 

 

 

 

 

미사중에서 카메라만 들이대면 V자를 그리고서..

다음부터는 미사때 그러면 안되요^^

 

 

 

 

 

 

선생님 두 분...

 

 

 

 

 

 

 

 

 

 

역시 어린이들 사이에 계시는 신부님 너무 멋있습니다^^

여자 어린이들이 천사같아요

 

 

 

 

 

 

모두 모두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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