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2006. 1. 10. 오후 8:32:16

1
글자

사랑 한다

사랑 한다

아무리 속삭여도

 

보고 싶다

보고 싶다

눈부시게 외쳐도

 

그리움은

언제나

노을보다 붉네.

 

 

 

 

                        이상윤 시인

댓글 1

  • 2006년 1월 12일 오전 8:08

    사랑, 그리고 그리움 우리 인생의 시작과 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그리운 사람에게 실컷 사랑을 전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천사들의모후Pr.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