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저희들이 세례식을 하는 날 입니다.^^
전 지우 미카엘 인데요~ 형 세례식을 축하해 주러 왔어요~
우리 시흥백산 본당 주임 신부님 윤종국 마르꼬 신부님 이세요~^^
이제부터 세례식을 거행 합니다.
저희들은 마음을 잘 가다듬고 있어요^^
옆에 있는 친구가 호기심이 가득해 쳐다보는 얼굴이 아주 예쁘지요?
남자 어린이들은 또 어떻구요~ 요녀석 웃으려다 참고 있나봐요~
전 문 크리스티나예요.
물로써 죄를 씻어내는 예식입니다.
저도 김 크리스티나 예요. 옆에 있는 언니와 이름이 같아요^^
물이 이마에 흐르니까 간지럽구요~ 또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어요~
물이 너무 차가와요~~ 얼굴을 간지럽히구요^^
신부님께서는 저희에게 말씀 하십니다.
"죄를 끊어 버리라고" 근데 잘은 모르지만 "그렇게 하겠습니다"하고
대답했어요~
엄마가 미사보를 썼을 때 참 예뻤는데
이제 부터 예쁜 미사보를 저희들도 쓰게 되었어요.
그동안 저희에게 교리공부를 가르쳐 주신
크레센시아 선생님, 스테파노 학사님 이세요
"고맙습니다"
와~ 우리가 좋아하는 피자, 치킨, 귤...
